문명 - 혁명 공략법!(PS3) 게임과 이야기

시작하면 무조건
워리어 2기 생산하여 주변 정찰 및 바바리언 등 제압.
수도는 과학1로 알파벳만 만들고,
인구를 3으로, 100골드 모으고
수도 근처에 정착민으로 멀티 짓고
남는 돈으로는 수도에 도서관 즉결.
과학(바다) 및 음식에 올인(수도),
멀티는 골드 및 음식에 올인.
- 이집트는 사막에서, 일본은 바다에서 음식과 과학을
동시 채취 가능하기에 더 빠른 테크가 가능. 
Pottery, Iron Working
Masonry ; 무료장벽
Irrigation ; 수도, 멀티 각 인구+1
democracy ; 골드, 과학 50%
Literacy ; 법원 생산으로 자원타일 증가!
Invention ; 위인+1
Monarchy ; 위인+1

* 골드 250으로는 마켓이 저절로 만들어 질 것입니다.

* 골드 500으로 위인을 하나 더 얻게 되면 초반에 아무것도
없더라도 위인이 3명은 됩니다. 
과학자(수도), 건축가(수도에서 바빌론 정원 즉결 내지는 멀티에서 골드 생산 증가 원더 즉결), 
인도주의자(수도에서 정착 인구 50%), 탐험가(멀티에서 정착 골드 50%)

건물테크 역시는 수도는 과학 위주로
멀티는 골드 위주로 하시면 됩니다!!

방어 병력은 1기씩만 아쳐를 데리고 있다가
돈이 생기고 적국에서 선전포고 하고 쳐들어 오기
시작하면 즉완으로 아쳐 각 1부대, 민주주의 이후라면
파이크맨 각 1~2부대를 박아두시면 됩니다.
그리고 각 도시에는 꼭 스파이를 심어두셔야 합니다.
거기에, 과학발전으로 인해 전투함은 공짜로 다 얻을수 있기에
수도나 멀티옆에 두셔서 서포트 받으시면 됩니다.

정치체제는 거의 막바지에 나오는 공산주의만 남기시면 될 거
같습니다. 민주주의가 발전에는 좋지만, 타국 침략에는 정말
쓸모없는 것이기에 최후의 보류로 공산주의만을 남겨 놓으시길
바랍니다.ㅡ,ㅡ

AD400~500즈음에 상대와 비교가 안될 정도의 테크를 가지게 되지만
기호에따라 더 진행하셔도 되고, 침략전쟁 시작하셔도 됩니다.

2010년을 예언하다.. 일상의 느낌들

대안 교과서가 만들어져서 많은 학생들이 왜곡된
역사관 등을 알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 2008년 말인데요.

뉴라이트들에게는 신의 계시와도 같은 2010년까지
앞으로 2년 남았습니다. (1년하고 조금이네요..)
그네들이 미친듯이 달려가는 것도 다 이유가 있겠죠...
서울 시내에서 100주년 기념 같은거 하지 않을까 정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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