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을 예언하다.. 일상의 느낌들

대안 교과서가 만들어져서 많은 학생들이 왜곡된
역사관 등을 알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 2008년 말인데요.

뉴라이트들에게는 신의 계시와도 같은 2010년까지
앞으로 2년 남았습니다. (1년하고 조금이네요..)
그네들이 미친듯이 달려가는 것도 다 이유가 있겠죠...
서울 시내에서 100주년 기념 같은거 하지 않을까 정말 걱정입니다...

덧글

  • 깐죽깐돌이 2008/12/03 23:03 #

    서... 설마 그정도로 개념이 없진 않겠지요.

    라는 말은 작년에도 했었는데... 후우